씨티는 과거 주식시장 고점이 매번 큰 폭의 금리 인상 이후에 나타난 사실을 분석해, 현재처럼 금리가 아직 오르지 않고 연준이 자산을 더 늘리는 시기에는 강세장이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미국 금리가 이번에는 크게 오르지 않는 한 지금 투자한 미국과 아시아 신흥시장 주식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수익 기대가 크다고 판단하는 겁니다. 특히 인공지능(AI) 분야는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는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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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씨티 전략가들이 현재 금리 인상 없는 환경에서 강세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과거 주요 주식시장 고점은 모두 금리 인상 사이클과 관련됐음이 확인됐다.
씨티가 2026년 S&P 500 목표 지수를 7,700에서 8,100으로 상향 조정했다.
분석
금리 인상과 긴축 없이도 현재 강세장이 유지된다는 점은 전통적 패턴과 차이가 있다고 평가했다.
AI 관련 주식과 신흥시장 아시아 주식은 포지션 리스크가 높으나 여전히 유망한 투자처로 봤다.
유럽 주식은 단기적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른 이점이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