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새로운 GPU 서비스 사업에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위해 매우 큰 자금 투자가 필요해서 회사의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모간스탠리는 이런 현상이 오라클의 이익 목표 달성을 어렵게 하고, 부채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가가 이미 이런 위험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지만, 신용 위험이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관련 종목
사건
오라클이 GPU-as-a-service 사업에서 큰 성장 기회를 맞음
모간스탠리가 오라클 목표 주가를 320달러에서 213달러로 하향 조정
오라클의 자본 지출과 부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분석
GPUaaS 사업은 수익 기회를 제공하지만 이익 전망을 떨어뜨리고 자금 조달 부담을 높임
오라클의 EPS(주당순이익)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모간스탠리가 평가
모간스탠리는 신용 위험이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CDS 매수와 채권 매도 권고
시장반응
모간스탠리가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주가에 하방 압력 발생 가능
주가는 기업의 수익성 하락과 자금 요구 증가에 반응함
투자자들은 위험 대비 보상이 균형 잡힌 상태로 평가
기타
오라클의 장기(capex) 투자 규모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할 전망
부채 비율이 5배 이상으로 상승하며 신용 등급에 압박을 줄 수 있음
오라클의 미래 재무 전략에 대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용어
GPU-as-a-service(GPUaaS):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게임이나 인공지능 등 대용량 처리에 사용됨
EPS(주당순이익): 기업의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주주가 받을 수 있는 이익의 척도
CDS(신용부도스왑): 기업의 부도 위험에 대비하는 금융파생상품으로, 위험이 높을수록 가격이 상승함